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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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아 타코를 먹으러 간 손님들은 속을 가득 채운 푸짐한 양과 예상보다 제법 강한 매운맛을 인상적으로 꼽았다. Orale의 비리아 타코는 소고기 조림과 치즈를 곁들인 메뉴다. 타코를 여러 가지 골라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속재료의 존재감이 뚜렷한 타코를 맛보고 싶을 때 눈여겨볼 만하다. 실제로 먹은 손님 중에는 양이 넉넉해 나눠 먹고도 타코 한 개에 속재료가 충분히 남았다는 후기도 있다. 매운맛의 정도까지 고려해 든든한 타코를 고르고 싶다면 관심이 갈 메뉴다.
런치 타코 세트는 그날의 타코 2종 중에서 고르는 구성으로, 샐러드와 수프에 멕시칸 라이스나 칩스가 함께 나온다. 조금 더 다양한 맛을 보고 싶다면 3종 세트도 있다. 이 세트에는 샐러드와 수프가 포함되며, 라이스나 칩스를 추가로 선택할 수도 있다. 타코와는 다른 식감을 원한다면 케사디야 런치가 선택지다. 미트 치즈, 치킨 치즈, 콩과 치즈 등에서 하나를 고르고, 샐러드와 수프에 미니 타코라이스나 칩스 등을 조합할 수 있다. 케사디야를 먹은 손님은 구운 토르티야의 바삭한 식감과 치즈의 진한 풍미를 언급했다.
가게의 오리지널 메뉴로 소개된 포솔레 라멘은 멕시코식 포솔레 수프에 일본 라멘을 더하고 아보카도까지 넣은 푸짐한 한 그릇이다. 멕시코 요리와 면 요리의 조합에 끌려 주문한 손님은 포솔레 라멘이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타코뿐 아니라 수프를 중심으로 한 식사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흥미로운 부분이다. 세트에는 샐러드와 함께 타코 1개나 멕시칸 라이스를 곁들이는 구성도 있다.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은 음료로는 라임과 소다를 넣은 리모나다, 히비스커스 워터인 하마이카 워터가 있다. 쌀과 계피를 넣은 셰이크 오르차타도 고를 수 있어, 익숙한 청량음료와는 조금 다른 한 잔을 맛보는 것도 좋겠다. 방문객의 기록에 따르면 카운터석을 포함한 아담한 공간이며,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다고 안내되어 있다. 테이블석과 테라스석도 마련되어 있다.







